분당 · 성남 야뇨증 한의원
야뇨증 — 분당점 원장 코멘트
집에서 이미 해 보신 방법부터 여쭙습니다. 해 질 무렵부터 물과 국물을 덜 주셨는지, 눕기 전에 소변을 보게 하는지, 마른 채 일어난 아침을 짚어 칭찬해 주셨는지를 들으면 생활을 바꿔 달라진 부분과 그대로 남은 부분이 갈립니다.
남은 부분은 아이의 바탕과 마음 쪽으로 나눠 봅니다. 밤에 나오는 양이 많고 낮에도 잦은지, 자주 앓거나 입이 짧은지, 가리던 아이가 동생을 보거나 새 기관에 다니게 된 뒤 다시 적시기 시작했는지를 봅니다.
분당점에서는 방광과 신장의 기운을 북돋울지 뭉친 긴장을 풀지 무게를 나눠 한약을 쓰고,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적는 배뇨일지를 보며 다음 처방을 가다듬습니다. 어른이라면 지병과 드시는 약, 척추 쪽 문제를 따로 여쭙습니다.
CARE GUID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