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 성남 산후보약 한의원
산후보약 — 분당점 원장 코멘트
출산 뒤 보약을 지을 때 기력만 보태면 된다고 여기기 쉽지만, 진료에서는 빠진 기운과 피를 채우는 일과 몸에 스민 찬 기운을 데우는 일, 예민해진 마음을 다독이는 일을 한데 묶어 봅니다. 셋 가운데 하나가 비면 시리고 시큰한 불편이나 까닭 없이 가라앉는 기분으로 드러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몸이 요즘 어느 쪽으로 기울었는지를 가립니다. 찬 기운에 유독 예민한지, 쉬어도 지치는지, 붓기가 빠지지 않고 오로가 이어지는지를 보고 분만 방식과 수유 여부, 출산 뒤 지난 기간을 더해 데우는 쪽과 채우는 쪽의 비중을 정합니다.
분당점에서는 같은 산후보약이라도 한 가지 처방을 누구에게나 같게 쓰지 않고, 수유 중이면 약재와 양을 더 조심스럽게 가려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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